2017. 11 세상을 보는 한줄

시_제페토   그림_최미영

 

겨울이 무서운 사람들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6도를 기록한 28일 서울 종로구 종로 3가 지하철역 계단에서 노숙자가 차가운 겨울바람을 피해 쪽잠을 청하고 있다.
기상청은 29일까지 이 같은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부터 예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점차 누구러질 것으로 예보했다.

2013. 11. 28.

 

 

 

 

세상을 보는 한줄은, 제페토 시인의 동의를 구해 2016년 출간된 시집 ‘그 쇳물 쓰지마라’에서 발췌했다.

제페토 시인은, 포털사이트 다음(현 카카오)에서 제페토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누리꾼.

인터넷 뉴스를 읽고 시 형식의 댓글을 쓴다.

 

2017-11-07T01:02:18+00:00